한국청소년발명영재단 한미영 총재 취임

[2015.01.21 10:40]




한미영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장이 한국청소년발명재단 5대 총재로 취임했습니다.

서울 삼성동 한국지식재산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 총재는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영재로 성장하도록 캠프와 국제교류 등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2년 특허청 설립인가를 받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발명영재단은 정보산업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발명영재를 찾고 육성하기 위한 단체로, 전국 초중등학교 2천5백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한미영 총재의 취임 소감 들어보시겠습니다.

[인터뷰:한미영, 한국청소년발명영재단 총재]

"한국청소년발명영재단이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미래로 연결할 수 있는 웜홀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꿈에서 현실로, 현실에서 미래로 바로 갈 수 있는 아름다운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을 키워낼 수 있는 재단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출처:YTN 사이언스|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50121104006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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