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영 회장 간담회, 청소년단체협의회 뉴스레터 3월호 1면




출처 : 청소년단체협의회 뉴스레터 3월호 (2022. 4. 5.)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이하 청협) 한미영 회장은 지난 4월 1일, 통의동 인수위 회의실에서 인수위 초청으로 개최된 ‘청소년‧가족단체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청소년‧가족 현장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린 본 간담회에는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 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임이자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 간사와 안상훈 위원, 채성령 전문위원이 참석하였으며, 청소년단체‧가족 단체 측에선 청협 한미영 회장과 청협 이사로 재임 중인 한국청소년 쉼터협의회 정진해 회장을 포함해 9개 단체 대표가 자리했다.


간담회에서 한미영 회장 등 청소년단체 관계자들은 “청소년 담당 업무의 소관 부처가 그동안 일관되지 않았다”며 “우리나라의 미래와 직결된다는 관점에서 청소년 문제를 다뤄야 한다”고 강조 하였다.


더불어, 한미영 회장은 새정부의 청소년정책과 관련, ▲청소년 주무부처에 청소년 명기, ▲민간 영역과 공공영역 간 균형성장 정책환경 조성,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일부의 학교 내 청소년단체 활동 지원 의무화 등을 건의하는 등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한편, 안철수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제대로 들려주시면 저희 인수위에서 적극 반영해 성공하는 정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민을 담아 정책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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